尹대통령 내외, 대학로서 '2호선 세입자' 연극 관람…배우들 격려도

尹대통령 내외, 대학로서 '2호선 세입자' 연극 관람…배우들 격려도

데일리안 2022-08-04 00:30:00

3줄요약

비정규직 청년 일상 다룬 연극 관람

작품 관람 후 배우들과 함께 식사해

"연극계 어려운 사정 듣고 격려해"

여름 휴가를 보내고 있는 윤석열 대통령이 부인 김건희 여사와 함께 서울 종로구 대학로를 찾아 연극 여름 휴가를 보내고 있는 윤석열 대통령이 부인 김건희 여사와 함께 서울 종로구 대학로를 찾아 연극 '2호선 세입자'를 관람했다. ⓒ대통령실

여름 휴가를 보내고 있는 윤석열 대통령이 부인 김건희 여사와 함께 서울 종로구 대학로를 찾아 연극 '2호선 세입자'를 관람했다.

3일 대통령실에 따르면 윤 대통령과 김 여사는 이날 저녁 대학로의 한 극장에서 연극을 관람하고 배우들을 격려했다.

윤 대통령 내외가 관람한 연극 '2호선 세입자'는 동명의 인기 웹툰을 연극으로 각색한 작품이다. 비정규직 역무원으로 취직한 한 청년이 2호선 열차에 숨어사는 사람들을 쫓아내기 위해 좌충우돌하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대통령실 측은 같은날 오후 윤 대통령 내외가 연극 관람 후 배우들과 함께 촬영한 사진을 공개하며 "윤 대통령 부부가 이날 연극을 관람한 후 인근 식당에서 배우들과 식사를 하면서 연극계의 어려운 사정에 대해 듣고 배우들을 격려했다"고 전했다.


여름 휴가를 보내고 있는 윤석열 대통령이 부인 김건희 여사와 함께 서울 종로구 대학로를 찾아 연극 '2호선 세입자'를 관람했다. ⓒ대통령실

©(주)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댓글 21

여성

0 / 300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모욕적인 표현 등은 표기 불가로 텍스트로 지정되어 노출이 제한됩니다.

댓글 21

여성

0 / 300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모욕적인 표현 등은 표기 불가로 텍스트로 지정되어 노출이 제한됩니다.
인기뉴스 더보기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