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기 광수, 옥순 "오빠가 1순위" 고백에도 시큰둥…정숙에겐 "무서워"('나는 솔로')

9기 광수, 옥순 "오빠가 1순위" 고백에도 시큰둥…정숙에겐 "무서워"('나는 솔로')

데일리한국 2022-08-03 23:28:51

3줄요약
사진=ENA PLAY, SBS Plus '나는 솔로'
사진=ENA PLAY, SBS Plus '나는 솔로'

 

 

[데일리한국 김도아 기자] 

'나는 솔로' 9기 광수를 두고 솔로녀들의 신경전이 펼쳐졌다. 

3일 방송된 ENA PLAY, SBS Plus '나는 솔로'에서는 광수를 두고 경쟁하는 솔로녀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옥순은 광수와 단둘이 대화하면서 "나는 오빠가 1순위다. 2순위부터는 없다"며 직접적으로 호감을 표현했다. 

또 "2년 전에 엄마가 돌아가셨다, 아프셔서"라며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인생에 대해 느낀 바가 많았다며 광수가 듣고 싶어 했던 속얘기를 털어놨다. 

광수는 "어려운 얘기 해줘서 고맙다"며 "내가 이 얘기를 어제 들었다면 행복했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든다"고 말했다. 

그는 인터뷰에서 제작진이 옥순에 대한 마음을 묻자 "결국에는 한 분으로 결정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옥순님도 좋은 분이라고 생각한다"고 애매모호한 답을 했다. 

잠시 후 옥순은 솔로남녀들이 모두 모인 자리에서 정숙과 영철이 데이트권을 갖게 되자 옆에 앉은 광수에게 다가가 귓속말로 "정숙님이 오빠한테 데이트권 쓴다"고 말했다.

광수는 별다른 반응 없이 고개를 끄덕였다. 옥순은 "그 표정 뭐야?"라며 불만을 표했다. 

광수는 자리에서 일어나 방에 들어가 휴식을 취했다. 이때 정숙이 광수에게 가 데이트를 신청한 뒤 "오늘 엄청 열심히 하더라. 재밌었냐"고 뼈 있는 말을 했다. 

광수는 "진짜 무섭다"며 "그냥 갔다 왔다"고 둘러댔다. 이에 정숙은 "내가 무섭냐"고 되물어 어색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영식은 옥순을 따로 불러내 "옥순님이 제일 끌렸다"고 고백했다. 하지만 옥순은 "저는 영식님한테 끌린 건 아니었다"며 바로 거절했다. 

영식은 인터뷰에서 여전히 옥순에게 마음이 있고 남은 시간 옥순에게 직진하겠다고 밝혔다. 

Copyright ⓒ 데일리한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댓글 2

여성

0 / 300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모욕적인 표현 등은 표기 불가로 텍스트로 지정되어 노출이 제한됩니다.

댓글 2

여성

0 / 300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모욕적인 표현 등은 표기 불가로 텍스트로 지정되어 노출이 제한됩니다.
인기뉴스 더보기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