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쿠나 장경민, '그레이트 서울 인베이전' 비주얼 참가자 등극

라쿠나 장경민, '그레이트 서울 인베이전' 비주얼 참가자 등극

이데일리 2022-08-03 22:32:15

3줄요약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밴드 라쿠나의 보컬 장경민이 ‘그레이트 서울 인베이전’을 대표하는 비주얼 참가자로 등극했다.

3일 방송한 Mnet ‘그레이트 서울 인베이전’ 3화에서는 1라운드 경연 나머지 무대들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홍대씬 김수현’으로 통한다는 라쿠나 보컬 장경민은 멤버들은 물론 참가 밴드들까지 인정한 자타공인 비주얼 멤버로 주목 받았다.

비주얼뿐 아니라 빼어난 실력으로도 인정 받았다. 장경민의 소속 팀 라쿠나는 강렬한 분위기의 인트로를 새롭게 가미한 ‘춤을 춰요’로 인상적인 무대를 보여줬다.

무대를 마친 뒤 라쿠나는 윤성현, 김재환 팀과 노민우, 엔플라잉 팀에게 동시에 선택을 받는 데 성공했다. 이들은 “윤성현의 팬”이라고 밝히며 윤성현, 김재환 팀으로 향했다.

‘그레이트 서울 인베이전’은 대한민국을 대표할 글로벌 밴드 육성을 목표로 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매주 수요일 밤 9시 40분 방송하며 OTT 플랫폼 티빙을 통한 다시보기가 가능하다.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댓글 0

여성

0 / 300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모욕적인 표현 등은 표기 불가로 텍스트로 지정되어 노출이 제한됩니다.

댓글 0

여성

0 / 300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모욕적인 표현 등은 표기 불가로 텍스트로 지정되어 노출이 제한됩니다.
인기뉴스 더보기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