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신 후유증→실명 위기’ 강석우 근황 “이젠 괜찮다” (종점여행)

‘백신 후유증→실명 위기’ 강석우 근황 “이젠 괜찮다” (종점여행)

스포츠동아 2022-08-03 10:34:00

3줄요약


배우 강석우가 외모 칭찬을 받으며 아이돌 못지않은 인기를 뽐낸다.

MBN ‘강석우의 종점여행’(약칭 종점여행) 은 바쁜 일상을 잠시 뒤로한 뒤, 버스를 타고 무작정 종점으로 떠나보는 무공해 힐링 여행 프로그램이다. 7일 방송되는 ‘종점여행’ 1회에는 강원도 정선으로 떠난 강석우 모습이 담긴다.

제작진에 따르면 정선 시내를 걷던 MC 강석우는 한 약재 가게 앞에서 발걸음을 멈춘다. 뜻밖에 마주친 그를 보고 놀란 동네 사람들이 반갑게 인사를 건넸기 때문. 그에게서 눈을 떼지 못하던 한 시민은 “아주 핸섬~ 잘생겼어요”라고 그의 외모를 칭찬하며 “우리 사진 한 번만 찍으면 안 될까요?”라고 조심스럽게 요청한다. 강석우는 흔쾌히 사진을 찍어주며 동네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곁에 있던 또 다른 시민은 “눈 안 좋다더니 괜찮아지셨어요?”라고 걱정스럽게 안부를 묻는다. 강석우는 지난 1월 코로나19 백신 3차 접종의 후유증으로 시력 저하를 호소한 바 있다. 이에 강석우는 “걱정해 주셔서 감사하다. 눈은 다 나았다”라고 안심시키며 동네 사람들과 격 없이 소통한다.


이어 본격적인 버스 여행의 시작을 위해 발길을 옮긴 버스 정류장에서도 강석우의 인기는 식지 않는다. 버스 정류장에 있던 승객들이 그를 둥그렇게 에워싸고 너도나도 질문을 던진 것. “살면서 정선에는 처음 와봤네”라는 그의 말에 승객들은 “시원해서 좋죠?”라고 동네를 자랑하며 마을에 얽힌 설화까지 앞다투어 전해줬다는 후문이다.

‘종점여행’은 7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일요일 낮 12시 10분 시청자를 찾는다.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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