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이제 시집 못 가"…소녀시대 태연, 충격적 요리 실력 (소시탐탐)

"나 이제 시집 못 가"…소녀시대 태연, 충격적 요리 실력 (소시탐탐)

엑스포츠뉴스 2022-08-03 05: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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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슬 기자) 소녀시대 태연이 자신의 요리실력 때문에 시집 못 간다고 한탄했다.

2일 방송된 JTBC '소시탐탐'에서 소녀시대는 15년 전 숙소 이모의 김밥을 찾았다.



이날 방송에서 소녀시대는 숙소 이모의 김밥을 찾으며 애틋함을 드러냈다. 서현은 "엄마 같은 존재였다"라며 연습생 때부터 함께한 숙소 이모를 그리워했다.

아직 숙소 생활을 하고 있는 효연은 "오늘 아침에 나오는데 이모가 나오자마자 '안 돼' 이러신다"며 김밥 미션은 생각도 못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태연, 써니, 효연, 수영은 라면을 끓이고, 나머지 멤버 유리, 티파니, 윤아, 서현은 룸메이트의 라면을 찾는 미션을 진행했다.

태연이 끓인 라면을 보고 유리는 "이거 먹기 싫다. 이거 벌칙 하자"고 말했다. 라면을 맛본 티파니는 "물을 못 맞췄다. 의욕은 넘쳤다. 파, 떡, 계란, 치즈 다 들어갔다"고 혹평했다.

모두가 자신이 끓인 라면을 기피하자 태연은 "나 이제 시집 못 간다. 이 방송 때문에. 망했다"며 자책했다.

사진=JTBC 방송 화면


이슬 기자 dew894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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