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도시3' 캐스팅 확정 짓고 크랭크 인…이준혁·이범수·김민재 합류

'범죄도시3' 캐스팅 확정 짓고 크랭크 인…이준혁·이범수·김민재 합류

데일리한국 2022-07-25 16:3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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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이비오엔터테인먼트
사진=에이비오엔터테인먼트

 

 

[데일리한국 김도아 기자] 

영화 '범죄도시3'가 캐스팅을 완료하고 크랭크 인 했다. 

25일 배급사 에이비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범죄도시3'는 마동석, 이준혁, 아오키 무네타카, 이범수, 김민재, 전석호, 고규필 등 캐스팅을 확정하고 지난 20일 촬영을 시작했다.

'범죄도시3'는 역대 청불 영화 흥행 톱3에 오른 '범죄도시'(2017), 1260만 관객을 동원한 '범죄도시2'(2022)의 뒤를 잇는 작품이다. 제작 확정 소식이 알려지면서 특히 캐스팅에 관심이 집중됐다. 

'범죄도시3'에서는 2편을 연출한 이상용 감독과 주연 마동석이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추며 이준혁, 아오키 무네타카 등이 빌런으로 함께한다. 여기에 이범수, 김민재, 전석호, 고규필 등이 새로 합류해 새로운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범죄도시3'에서 괴물형사 마석도(마동석)는 광역수사대로 이동해 새로운 팀과 함께 3세대 빌런 주성철(이준혁)과 대결을 펼친다. 

일본 배우 아오키 무네타카가 야쿠자 리키 역으로 캐스팅돼 '범죄도시3'의 한층 커진 스케일을 예고했다. 

사진=에이비오엔터테인먼트
사진=에이비오엔터테인먼트

 

 

이범수, 김민재는 각각 광역수사대 반장 장태수, 마석도의 오른팔 김만재 역으로 등장한다. 전석호, 고규필은 각각 마석도의 뜻밖의 조력자가 되는 김양호, 초롱이 역을 맡아 극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이상용 감독은 "'범죄도시3'로 다시 한번 인사드리게 되어 기쁘고 영광이다. 마동석 배우를 필두로 새롭게 합류한 이준혁, 아오키 무네타카 등과의 작업이 많이 기대된다"며 "배우, 스태프들과 함께 진심을 다해 재미있는 작품을 만들어 보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사진=에이비오엔터테인먼트
사진=에이비오엔터테인먼트

 

 

마동석은 "'범죄도시3'가 드디어 크랭크 인 했다. 많은 분들이 기대하시는 만큼 재미있는 영화로 보답하겠다"면서 "'범죄도시' 시리즈에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준혁은 "좋은 배우, 감독, 스태프 분들과 함께 '범죄도시3'를 하게 되어 정말 기쁘고 설렌다. 이제 시작인데 마지막까지 모두들 다치지 않고 무사히 마무리할 수 있길 바란다"며 "열심히 촬영해서 좋은 영화로 인사드리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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