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적 참견 시점' 정재형 비주얼 어땠길래? "미소년 같다" 감탄

'전지적 참견 시점' 정재형 비주얼 어땠길래? "미소년 같다" 감탄

데일리한국 2022-07-23 23:36:21

사진=MBC 캡처
사진=MBC 캡처

 

 

[데일리한국 김도아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 정재형의 20대 시절 비주얼이 공개됐다.

23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가수 정재형과 이진아가 출연했다.

이날 오프닝에서 홍현희는 "요즘 유튜브로 베이시스를 본 20대 친구들이 정재형씨를 보고 '은지원이다', '송승헌이다' 한다더라"고 말했다. 이어 스튜디오 화면에 정재형의 과거 사진이 떴고 정재형은 "이게 26살 때쯤"이라고 설명했다.

출연진들이 "요즘 얼굴이다", "하나도 촌스럽지 않다", "미소년 같다"며 감탄하자, 정재형은 "나 이상하진 않았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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