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태주 “이찬원과 작업 해보고파…오디션서 찰떡 케미 한번 더"

나태주 “이찬원과 작업 해보고파…오디션서 찰떡 케미 한번 더"

스포츠한국 2022-06-23 06:3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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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태주.
나태주.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나태주가 화보를 통해 짙은 남성미를 드러냈다.

음악 경연 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터트롯’을 계기로 ‘태권트롯맨’이라는 독보적인 타이틀을 거머쥔 가수 나태주의 화보가 공개됐다.

나태주는 화보를 통해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표현했다. 슬리브리스와 레더 팬츠로 남다른 실루엣을 과시했으며, 데님 스타일링을 통해 꾸러기 매력을 발산했다. 또한 수트 셋업으로 과감하면서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화보의 격조를 높였다.

최근 ‘사랑이 아픈게 아니라 사람 때문에 아프더라’라는 첫 발라드 OST를 발매한 그는 “초반에는 걱정이 앞섰지만 막상 녹음 부스에 들어가서는 엔지니어님과 디렉터님이 칭찬도 많이 해주시고 잘 코칭해 주신 덕분에 긴장을 떨치고 열심히 부를 수 있었다”라고 답했다.

향후 컬래버레이션 해보고 싶은 아티스트에 대한 질문에는 “오디션에서 1:1 대결을 펼친 찬원이랑 작업해보고 싶다. 비록 무참하게 패했지만 우리만의 찰떡 케미를 한번 더 보여드릴 수 있으면 좋겠다”라고 언급했다.

끝으로 나태주는 “날개 잃은 태주는 퍼포먼스를 못한다. 그만큼 ‘태주날개’는 내게 없어서는 안 될 존재다. 나의 첫 사람이 돼줘서 감사드리고 나 역시 그대들의 마지막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나태주는 최근 국가대표로서의 활동을 마무리했다. 또한 드라마 ‘으라차차 내 인생’의 OST에 참여하는가 하면, 2월 발매한 ‘살까요’로 왕성한 행보를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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