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제 고백, '광고료 70배 올라'"→'스우파' 처음엔 무서웠어…새로운 도전 결심"(라디오스타)

노제 고백, '광고료 70배 올라'"→'스우파' 처음엔 무서웠어…새로운 도전 결심"(라디오스타)

미디어리퍼블릭 2021-12-02 09:55:04

사진=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 ⓒ미디어리퍼블릭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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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리퍼블릭 = 신미희 기자] 최근 종영한 Mnet '스우파'에서 팀 웨이비의 리더로 출연, 완벽한 춤선과 독보적인 아우라를 발산하며 대중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노제가 자신감 넘치는 도전정신으로 앞으로의 행보를 기대케 만들었다.

지난 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 노제는 박소현과 홍현희, 아누팜과 함께 안방극장을 가득 물들였다.

처음에는 '스트릿 우먼 파이터'(이하 '스우파') 출연 제의를 거절했다고 밝힌 노제. "댄서인데 외모로만 주목을 받아 위축되는 느낌이 들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에게 증명을 할 수 있을까 고민했다"고 덧붙였다.

노제는 "편견을 깨려면 스스로 노력을 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도전을 안 하는 게 모순처럼 느껴져서 출연을 결심했다"고 전했다.

또한 최근 가수 이승환의 신곡 '어쩜' 뮤직비디오 출연 소감을 전한 노제는 "연기를 한 번도 배워본 적이 없다"고 밝혀 MC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노제는 "대본이 없는 상황에서 즉흥적으로 연기를 해야 했다. 이별하는 장면에서는 감정에 이입하다 보니 옹성우 애드리브에 실제로 울어버렸다"며 당시 상황을 전했다.

사진=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 ⓒ미디어리퍼블릭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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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연기 도전에 대해서는 "'스우파'도 처음에는 무서웠지만 도전해서 얻은 결과였다. '스우파'를 떠올리며 새로운 도전을 결심했다"고 말하며 강단 있는 면모를 드러냈다.

이날 노제는 최근 광고계 러브콜을 받고 있다는 질문에 대해서 "광고료는 거의 70배 정도 올랐다."고 솔직히 고백했다.

노제는 "예전에는 댄서, 엑스트라 느낌으로 찍었는데 지금은 거의 주인공 느낌으로 찍는다. CF는 10개 정도 찍었다"면서 "처음에는 어떤 광고인지 안 고르다가 요즘에는 일정 따라서 고르고 있다."고 달라진 건 광고료 뿐 아님을 말해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다.

한편, 노제가 참여한 '헤이마마'는 중독성을 부르는 포인트 안무로 열풍을 불러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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