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마크 꿈꾸는 경영·다이빙 유망주들, 국제대회 출전

태극마크 꿈꾸는 경영·다이빙 유망주들, 국제대회 출전

연합뉴스 2021-11-29 17:03:04

29일 오전 미국으로 떠난 경영 국가대표 후보 선수단. 29일 오전 미국으로 떠난 경영 국가대표 후보 선수단.

[대한수영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태극마크를 꿈꾸는 경영·다이빙 국가대표 후보 선수단이 국외 전지훈련을 겸한 국제대회 참가를 위해 차례로 출국했다.

대한수영연맹은 2021년도 경영 국가대표 후보선수 66명 중 유망주 12명을 선발해 29일 오전 미국으로 파견했다.

2019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 국가대표인 김민섭(여수충무고), 올해 전국체육대회 남자 고등부 2관왕 황보준헌(경기고) 등이 포함된 경영 팀은 12월 1∼4일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즈버러에서 열리는 2021 도요타 미국 오픈 수영선수권대회에 참가한다.

이에 앞서 다이빙팀 10명은 12월 2∼9일 우크라이나 키예프에서 열리는 국제수영연맹(FINA) 세계주니어다이빙선수권대회에 참가하려고 28일 출국했다.

다이빙 국가대표 김영남·김영택의 동생으로도 주목받은 김영호(경기체고)의 경우 이번 파견 선수 중 최다인 5개 세부 종목(스프링보드 1m, 플랫폼 10m, 3m 싱크로, 10m 싱크로, 혼성팀)에 출전한다.

hosu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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