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가 호감 가는 남자에게 보내는 8가지 ‘그린라이트’ 신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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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호감 가는 남자에게 보내는 8가지 ‘그린라이트’ 신호들

뉴스낵 2018-03-10 01:23:58 신고

tvN '이번생은 처음이라'

“이 상황 그린라이트일까요?”

한 프로그램에서 사용되면서 시작된 ‘그린라이트’는 남녀 간의 연애에서 긍정적인 신호가 있다는 의미로 사용된다.

많은 남녀가 좋아하는 사람의 행동이 나를 좋아하기 때문에 그런 건지, 아니면 단순히 예의를 지키는 행동인지 알기 위해 이 상황이 ‘그린라이트’인지 알고 싶어한다.

물론 정확하게 마음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직접 물어보는 것이 가장 좋겠지만, 사실 이는 제일 어려운 일이기도 하다.

섣불리 물어봤다간 기존의 지인이나 친구 관계도 유지하지 못할 수 있기 때문이다.

JTBC ‘마녀사냥’

그 대신 표정이나 말투, 행동 등 다양한 방식으로 상대방이 내가 마음에 든다는 사실을 표현하는지 살펴 보는 것이 좋다.

물론 지레짐작해 상대방을 부담스럽게 하기보다는 행동을 파악하고 어느 정도 확신이 된다면 자신의 마음을 표현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

특히 여성들의 경우는 행동으로 표현하는 경우가 더 많다고 하는데, 아래에서 살펴보자.

 

#1. 나를 바라보는 눈빛이 달라진다

tvN ‘이번생은 처음이라’

눈맞춤은 사람의 성향과 성격에 따라 다소 다르게 나타나기도 한다.

관심 있는 남자 앞에서는 수줍어서 눈을 잘 마주치지 못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반대로 자주 눈을 마주치거나 오래 쳐다보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공통점은 좋아하는 사람을 바라보는 눈빛은 보통 때와 다르다는 것이다.

당신을 바라보는 그녀의 눈빛을 한 번 주의깊게 바라 보자.

 

#2. 몸의 중심이 당신을 향해 있다

tvN ‘이번생은 처음이라’

대화를 나누는 그녀의 몸이 당신 쪽으로 많이 기울어져 있다면 적어도 이 대화가 즐겁다는 신호일 가능성이 높다.

관심이 간다면 더 가까이에서 더 잘 듣고 싶은 마음이 신체 행동으로 이어지는 것이기 때문이다.

 

#3. 가볍게 터치한다

tvN ‘이번생은 처음이라’

함께 무언가를 하거나 대화를 나눌 때 여자가 당신의 몸을 가볍게 터치한다면 당신에게 호감이 있다는 증거일 수 있다.

깜짝 놀라거나 어색한 티를 내기보다는 더 자연스럽고 친근하게 그녀와 대화를 이어가는 것이 좋다.

 

#4. 환하게 잘 웃는다

tvN ‘이번생은 처음이라’

웃는 얼굴은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무표정일 때 보다 호감이 간다. 그래서 관심 있는 사람 앞에서는 의식적으로 웃는 얼굴을 많이 보이려고 한다.

입꼬리가 올라간 환한 그녀의 미소를 보게 된다면 가벼운 미소로 화답하자.

 

#5. 그녀가 주변에 자주 보인다

tvN ‘이번생은 처음이라’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자꾸 보고 싶은 건 당연한 법이다.

왠지 모르게 그녀가 부쩍 당신 주변에서 자주 보인다면 기분 좋은 신호로 받아들여도 괜찮을 지도 모른다.

자꾸 보면 정이 든다는 말처럼 당신과 그녀는 자연스럽게 가까워졌을 수도 있다.

반대로, 좋아하는 그녀가 있다면 주변에 자꾸 나타나 보자.

 

#6. 당신과 공통점을 찾는다

tvN ‘이번생은 처음이라’

처음 만난 사이인데도 비슷한 점을 발견하면 어색함 없이 대화를 풀어나가고 금방 가까워진다.

여자도 관심이 가는 남자와 공통점을 발견해 더 친근해 지고 싶어 하기 때문이다.

 

#7. 상대의 말과 행동에 잘 반응한다

tvN ‘이번생은 처음이라’

여성들도 마음에 드는 상대를 만나면 그의 말이나 행동 하나하나 세심하게 받아들이기 마련이다. 의도적이든 의도적이지 않든 리액션을 잘 해준다.

남자의 말을 귀기울여 듣고, 별 거 아닌 농담에도 빵 터지는 면모를 보여 준다.

 

#8. 옷, 화장 등 스타일이 만날 때마다 달라지고 머리와 옷차림을 자주 정돈한다

tvN ‘이번생은 처음이라’

좋아하는 사람에게 예뻐 보이고 싶은 건 기본 중의 기본.

헤어스타일이나 화장법, 옷 등 스타일에 관심이 많다면 당연한 듯 하지만 호감 있는 남자를 만날 때는 더욱 신경을 쓰게 된다.

머리카락이나 옷차림이 흐트러지는 않았는지 계속 옷매무새를 점검하고, 화장실에 자주 가서 화장을 고치곤 한다면 당신을 신경쓰고 있다는 기분 좋은 증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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