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김경남 기자]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이 청소년들이 문화예술로 끼와 재능을 나누는 현장을 찾아 소통하고 미래를 향한 도전을 격려했다.
고양특례시는 민 시장이 17일 화정역문화광장과 화정중앙공원에서 열린 ‘2026 고양특례시 청소년어울림마당 아트樂’에 참석해 청소년들과 만나 축제 현장을 둘러봤다고 밝혔다.
민 시장은 “오늘은 청소년 여러분이 주인공인 날”이라며 “자신의 끼와 재능을 마음껏 펼치고 꿈을 키워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고양시도 청소년들의 밝은 미래를 위해 함께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행사는 고양청소년재단 창립 10주년을 기념해 마련됐다. 청소년과 지역 예술인들이 함께하는 문화예술 공연을 비롯해 다양한 체험부스가 운영돼 참가자들에게 문화예술을 즐기고 서로 소통하는 기회를 제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