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혼 황후' 신민아·이세영·주지훈·이종석 스틸 전격 공개 "역대급 로판 라인업"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재혼 황후' 신민아·이세영·주지훈·이종석 스틸 전격 공개 "역대급 로판 라인업"

메디먼트뉴스 2026-10-17 04:52:45 신고

3줄요약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 황후'

 

[메디먼트뉴스 김수현 기자] 글로벌 메가 히트 로맨스 판타지 IP를 실사화하며 기대를 모으고 있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 황후'가 주연 배우 4인의 강렬한 스틸컷을 전격 공개하며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16일 디즈니+는 신민아, 이세영, 주지훈, 이종석의 얽히고설킨 서사와 팽팽한 감정 대립이 담긴 캐릭터 스틸을 선보였다.

'재혼 황후'는 동대제국의 단아한 황후 '나비에'(신민아 분)가 도망 노예 '라스타'(이세영 분)에게 사로잡힌 황제 '소비에슈'(주지훈 분)로부터 이혼을 통보받은 뒤, 서왕국의 왕자 '하인리'(이종석 분)에게 재혼 승인을 요구하며 펼쳐지는 대서사시를 그린다.

"검 대립부터 차가운 육탄전까지"… 11월 4일 베일 벗는 황실 궁중 잔혹극

공개된 스틸에는 완벽했던 황제와 황후의 거리에 감도는 서늘한 기류와 라스타를 향한 소비에슈의 맹목적인 애정이 대비를 이룬다. 연회장에서 당황한 표정으로 손을 모은 나비에와 경악하는 귀족들의 비주얼은 황실을 뒤흔들 파장을 예고한다.

특히 검을 맞대고 팽팽하게 대립하는 주지훈과 이종석의 모습은 일촉즉발의 긴장감을 극대화한다. 또한 정원에서 마주한 신민아의 기품 있는 눈빛과 이세영의 순수함 뒤 숨겨진 야망이 부딪히며 황권과 사랑을 둘러싼 치열한 암투를 기대케 한다.

역대급 배우진의 미친 케미스트리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을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 황후'는 오는 11월 4일 전 세계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Copyright ⓒ 메디먼트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