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모리 마야, 고1 임신 고백 후 사과문 올리고 계정 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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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모리 마야, 고1 임신 고백 후 사과문 올리고 계정 비공개

인디뉴스 2026-10-16 02:25:4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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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모리 마야
이마모리 마야

 

배우 겸 인플루언서 이마모리 마야가 고등학교 1학년 시절 임신 경험을 고백한 뒤 사과문을 올리고 SNS를 비공개로 돌렸다. 발언 하루 만에 벌어진 일이다.

나카마치 준페이 채널서 임신 고백

 

이마모리 마야는 나카마치 준페이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과거 고등학교 1학년 때 임신했던 경험을 털어놨다. 당시 상대는 중국인이었다고 밝혔다.

그는 "좋은 사람 있으면 지금 당장 임신하고 싶다"고 말했다. 아이를 원하는 이유에 대해서는 본능일 뿐이라고 설명하며, 지난 6년간 매일같이 그 아이를 떠올리며 지냈다고 전했다.

논란 커지자 사과문 올린 이마모리 마야

 

발언이 퍼지자 이마모리 마야는 자신의 SNS에 사과문을 게시했다. 책임감 없는 발언이었다며 반성한다는 내용이었다.

10월 15일을 기점으로 그의 SNS 계정은 비공개로 전환됐다. 누리꾼들은 "정신연령이 어린 것 같다", "파급력을 모르는 것 같다"는 반응을 보였다.

미성년자 음주 적발 전력도 재조명

 

이마모리 마야는 2023년 그라비아 모델로 데뷔한 뒤 배우로 전향했다. 활동 반경을 넓히던 중 지난해 11월에는 미성년자 신분으로 음주를 하다 적발됐다.

이 일로 그는 출연 중이던 프로그램 '넘버원 전대 고주쟈'에서 하차했다. 이번 임신 고백 논란으로 과거 이력까지 다시 거론되는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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