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방탄소년단 정국이 오른팔 전체를 뒤덮은 타투를 공개했다. 10월 4일 방탄소년단 공식 엑스(X) 계정에 올라온 사진에서 그는 검은색 민소매 상의를 입고 어깨부터 손목까지 이어지는 화려한 문양을 드러냈다.
뷔·지민·제이홉과 함께 찍힌 사진
공개된 사진에는 정국뿐 아니라 뷔, 지민, 제이홉도 함께 담겼다. 네 멤버가 한 프레임에 등장한 모습은 팬들 사이에서 반가운 소식으로 전해졌다.
사진 속 정국의 민소매 차림은 평소 방송이나 무대에서 보기 힘들었던 모습이라 더 눈에 띄었다. 강렬한 색감과 다채로운 문양이 팔 전체를 감싸고 있어 존재감이 뚜렷했다.
남미 투어 현장, 콜롬비아 보고타
이번 사진은 방탄소년단이 콜롬비아 보고타에서 진행 중인 '아리랑' 남미 투어 현장에서 촬영됐다. 멤버들은 현지 공연 일정을 소화하며 팬들과 직접 만나고 있다.
투어의 배경이 된 정규 5집 '아리랑'은 지난 3월 발매돼 스포티파이 위클리 톱 앨범 글로벌 차트에서 9월 25일부터 10월 1일까지 집계 기준 3위에 올랐다.
타이틀곡 'SWIM'도 같은 기간 스포티파이 위클리 톱 송 글로벌 차트 24위를 기록하며 꾸준한 스트리밍 성과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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