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생활의 달인’ 1049회가 5일 오후 9시 방송된다. 이번 회차에서는 강북의 우동 전문점과 30년 동안 남대문시장을 다닌 인물을 소개한다.
SBS 프로그램 안내에 따르면 우동집은 손으로 반죽한 면을 아홉 번 밀어 쫄깃한 면발을 만든다. 붓카케 우동과 온붓카케 우동을 통해 오랜 시간 이어온 가게의 면 요리를 다룬다.
남대문시장 편에는 어린 시절 할머니와 어머니를 따라 시장을 찾기 시작해 30년째 발길을 이어온 인물이 나온다. 단골 가게와 숨은 맛집, 시장 곳곳의 지름길 등 시장에서 쌓은 경험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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