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이 새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 출연 배우들이 참여하는 스페셜 예능 ‘100일의 거짓말: 비밀문서’를 3일 방송한다. 김유정, 박진영, 김현주, 이무생, 진선규가 드라마 세트장을 배경으로 미션을 수행한다.
방송 안내에 따르면 탁재훈과 김종민이 ‘특별 조사관’으로 함께한다. 출연진은 1930년대 조선총독부를 재현한 세트 곳곳에서 단서를 모아 비밀문서를 찾는 과제를 맡는다.
김유정은 극 중 밀정 역할을 준비하며 받은 무술 훈련 이야기를 전하고, 박진영은 첫사랑 관련 일화를 꺼낸다. 김현주는 출연진과 사격 테스트에 도전하며, 이무생의 춤과 진선규의 밸런스 게임도 소개될 예정이다. 이는 방송 전 공개된 안내 내용이다.
‘100일의 거짓말’ 본편은 오는 10일 밤 9시 1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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