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먼트뉴스 김민정 기자] 가수 김요한과 오연희가 낭만적인 펜션 여행 끝에 공식 연인으로 발전하며 안방극장을 분홍빛으로 물들였다.
지난 2일 방송된 채널A '신랑수업2'에서는 김요한과 오연희의 설렘 가득한 첫 여행 현장이 그려졌다.
앞서 목걸이 고백에 확답을 얻지 못했던 김요한은 "오늘은 확실히 관계를 정리하겠다"는 단단한 각오로 탁재훈이 마련해 준 펜션으로 향했다. 두 사람은 수영복을 입고 밀착 물놀이를 즐겼으며, 김요한은 "추우니까 붙어있자"라며 과감한 스킨십으로 직진 본능을 드러냈다.
"오늘이 며칠인가, 9월 8일!"… 대형 꽃다발 선물과 포옹으로 완성된 로맨스
이어 와인을 마시던 중 김요한이 진김 어린 마음을 되묻자, 오연희는 "9월 8일, 해요. 오늘부터 1일"이라며 고백을 받아들였다.
이에 김요한은 하루 종일 숨겨둔 대형 꽃다발을 꺼내 전달했고, 두 사람은 다정하게 포옹하며 1일을 기념했다. 오연희는 "앞으로 기대되는 점이 크다"며 연인이 된 소감을 전해 시청자들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Copyright ⓒ 메디먼트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