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연합뉴스) 최종호 기자 = 12일 오전 11시 8분께 경기도 광명시 광명동의 한 상가건물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1시간 만인 낮 12시 5분께 불을 모두 껐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40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소방당국은 "창고에서 소리가 나서 보니 불꽃과 연기가 보였다"는 신고자 진술 등을 토대로 자세한 화재 원인과 재산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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