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스타게임즈가 개발 중인 ‘GTA 6’가 사전 주문으로 500만 장을 넘어섰다.
시장분석회사 센서타워의 최신 통계에 따르면 ‘GTA 6’는 사전 주문으로 약 528만 장을 기록했다. 매출로는 약 5억 1,600만 달러다.
플랫폼별로 보면 플레이스테이션은 약 406만 건의 사전 주문을 기록하며 약 3억 9,700만 달러의 매출을 기록했다. 이는 전체 매출의 77%에 해당한다. 엑스박스는 약 121만 건의 사전 주문을 기록하며 약 1억 1,900만 달러의 매출을 기록했다. 이는 전체 매출의 23% 수준이다.
사전 주문은 게임의 정식 출시 전에 플레이어들이 주문한 수로서, 일부는 출시 전에 주문을 취소하거나 환불을 할 수 있어 실제 판매량과는 차이가 발생할 수 있다. 락스타게임즈는 지난 6월 25일부터 사전 주문을 시작했고, 정식 출시는 11월 19일이며 플레이스테이션 5와 엑스박스시리즈XlS로 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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