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심부전학회는 11일 ‘Heart Failure Seoul 2026(HF Seoul 2026)’ 기자간담회를 열고 국내 심부전 관리의 주요 현안과 향후 과제를 제시했다.
이번 기자간담회는 심부전을 국가 차원에서 관리해야 할 필요성을 알리고 질환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본지 장인선 기자는 심부전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보도를 통해 올바른 질환정보를 알리는 데 기여한 공로로 기자상을 수상했다.
장인선 기자는 “앞으로도 심부전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학회와 긴밀히 소통하면서 국민에게 올바른 질환정보를 전달하는 데 언론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HF Seoul 2026은 대한심부전학회가 주최하는 국제심포지엄이다. 올해 행사는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12일까지 열리며 전 세계 22개국에서 약 1750명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