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스마일게이트 신작 MMORPG ‘이클립스: 더 어웨이크닝(개발사 엔픽셀/ 이하 이클립스)’가 정식 서비스를 개시했다.
스마일게이트는 10일 “신작 MMORPG ‘이클립스: 더 어웨이크닝’을 PC 및 모바일 환경에 금일 정오 정식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클립스’는 MMORPG 고유의 게임성을 유지하면서 이용자 개별 플레이 성향에 맞춰 접근할 수 있도록 제작된 작품이다. PC와 모바일 간 크로스플레이를 지원하며, PC 버전은 공식 웹사이트에서, 모바일 버전은 구글 플레이 및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다운로드된다.
사전등록에 참여한 사용자는 ‘초월 소환권’과 ‘무기 외형 선택권’ 등 보상 아이템이 우편함으로 주어진다. 또 스마일게이트는 출시를 기념해 ‘이 PD의 깜짝 선물’, ‘영웅의 길’ 등 총 6종의 인게임 행사를 진행한다. 미션을 완료한 플레이어는 영웅 등급 무기를 포함한 주요 아이템을 받는다.
상세 이벤트 내용을 보면 내달 31일까지 이어지는 ‘이 PD의 깜짝 선물’을 통해 초월 및 무기 외형을 각각 100회 얻은 이용자에게 영웅 등급 아이템을 확정 지급한다. 8주간 운영되는 ‘영웅의 길’은 미션 수행 단계에 따라 방어구와 무기를 제공한다. 또 23일까지 진행되는 7일 출석 행사에서는 ‘희귀 초월 확정권’이 부여된다.
결제 및 오프라인 연계 프로모션도 추진된다. 구글 플레이 통신사 결제 할인과 토스페이 캐시백 혜택이 제공되며, 수제맥주 브랜드 ‘생활맥주’와 협업해 내달 11일까지 전국 매장에서 제휴 메뉴 판매 및 쿠폰 증정 이벤트를 실시한다.
스마일게이트 신재익 이사는 “플레이어 개개인의 속도에 맞게 즐길 수 있는 MMORPG 환경을 마련하고자 노력했다”며 “이용자 의견을 적극 수용해 서비스를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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