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위메이드 MMORPG ‘나이트 크로우(개발사 매드엔진)’가 빠른 캐릭터 성장을 지원하는 신규 서버 ‘제네시아’를 오는 17일 정식 오픈한다.
‘제네시아’는 ‘나이트 크로우’에서 처음 선보이는 점핑 전용 서버로, 6개월 동안 독립된 환경에서 운영된다. 이용자는 캐릭터 생성 직후 제공되는 점핑 물약을 활용해 50레벨부터 게임을 시작할 수 있다. 또 62레벨에 도달할 때까지 필요 경험치의 80%를 즉시 채워주는 전용 아이템을 지속 수령해 신속하게 성장한다.
신규 서버 사전예약은 10일부터 17일까지 별도 페이지를 통해 진행된다. 위메이드는 사전예약 참여자 전원에게 ‘전설 탈것’을 지급한다. 이와 함께 ‘제네시아’ 전용 이벤트를 마련해 전설 소환권 3종과 ‘영웅 길가메시 장비 세트’, 소환권 3,000개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더불어 가을 시즌을 맞아 ‘가막이 한가위 전야제 7일 출석부’ 행사가 24일까지 열린다. 접속을 완료한 이용자는 ‘석양의 찬란한 탈것/무기 외형 선택 상자’와 ‘클레멘스의 플래티넘 쿠폰’ 4종 등을 수령한다.
한편 17일에는 ‘양손검’ 클래스의 리부트 업데이트도 함께 단행된다. 새로운 전투 메커니즘을 도입해 광역 공격력과 생존력을 대폭 강화하며, 향후 타 클래스의 리부트 역시 순차적으로 이어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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