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분간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15℃로 크겠고, 내일 오전까지 남해동부먼바다와 제주도해상에는 물결이 매우 높게 일겠고, 동해안과 제주도해안을 중심으로 강한 너울이 유입되겠다.
서울.인천.경기도는 아침 기온이 15℃ 안팎(경기동부 10℃ 안팎)으로 낮아 쌀쌀하겠고,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15℃로 크겠다.
기상청은 당분간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15℃로 크겠다고 날씨예보했다.
11일 아침최저기온은 10~20℃, 낮최고기온은 24~30℃가 되겠다.
12일 아침최저기온은 12~20℃, 낮최고기온은 24~31℃가 되겠다.
풍랑특보가 발효된 남해동부먼바다와 제주도해상(북부앞바다 제외)은 내일(11일) 오전까지 바람이 30~55km/h(8~15m/s)로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1.5~3.5m로 매우 높게 일겠다.
내일 11일 새벽(00시)부터 아침(09시) 사이 강원내륙.산지에는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경기동부와 충청권내륙, 전북동부, 경북권내륙에는 가시거리 1km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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