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뉴스] 정아람 기자┃한국e스포츠협회가 아시안게임을 앞둔 국가대표팀의 실전 감각을 끌어올리는 평가전에 나섰다.
6일 한국e스포츠협회에 따르면 지난 5일부터 크래프톤과 함께 '아시안게임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국가대표 평가전'을 진행하고 있다.
아시안게임을 앞둔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의 경기력을 점검하고 팬들에게 처음 선보이는 자리다.
이번 평가전은 아시안게임과 동일한 12개 팀 체제로 열린다.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을 비롯해 중국, 중화 타이베이 등 국가대표팀과 대한민국 이스포츠 리그(KEL) 참가팀이 출전한다.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에는 '엑스지와이' 김준하, '파비안' 박상철, '놀부' 송수안, '현빈' 전현빈, '치피즈' 정유찬이 이름을 올렸다.
평가전은 총 2회차로 구성됐다. 1회차는 지난 5일 시작해 6일 마무리된다. 2회차는 오는 12~13일 열린다. 경기는 모두 오후 7시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각 회차는 하루 6매치씩 총 12매치로 구성된다.
경기 맵은 에란겔 4매치, 미라마 2매치 순으로 운영되며 순위 포인트와 킬 포인트를 합산하는 기존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e스포츠 포인트 룰이 적용된다.
경기는 한국e스포츠협회 공식 유튜브와 SOOP,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e스포츠 공식 유튜브와 틱톡을 통해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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