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SBS 대표 버스킹 프로그램 ‘더 리슨’이 역대 최대 규모인 14인의 보컬 라인업을 구축하고 오는 10월 여섯 번째 시즌으로 돌아온다.
제작사 도너츠컬처는 “SBS‘ <더 리슨’의 여섯 번째 시즌인 ‘더 리슨: 우리가 머문 계절’의 출연진 14명을 확정하고 촬영 준비에 들어갔다”고 2일 밝혔다.<>더>
이번 시즌에는 이영현, 테이, DK, 이승기, 엑소 수호, 이예준, 유주, 츄, 에이티즈 종호, 신예영, 김희재, 박지현, 송민준, 이예지 등 총 14명의 아티스트가 참여한다.
이전 시즌에 참여했던 DK, 이예준, 김희재에 더해 11명의 새로운 보컬리스트가 합류해 다양한 콜라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출연진의 솔로곡과 단체곡은 음원으로 발매되어 리스너들을 찾는다.
‘더 리슨: 우리가 머문 계절’은 오는 9월 첫 촬영에 들어가며 10월 중 방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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