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엔씨의 모바일 MMORPG ‘리니지M’이 ‘THE GOLDEN AGE’ 대규모 업데이트의 세부 정보와 사전 생방송 일정을 공개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리부트 월드 내 신규 서버 ‘기란’과 ‘하이네’가 오픈된다. 신서버 이용자에게는 최대 1000%의 경험치 보너스를 제공하는 ‘로엔그린의 특별 수련’과 최대 300회 뽑기를 지급하는 ‘데포로쥬의 성장 패스’ 등 속성 성장 지원 혜택이 제공된다.
오리지널 클래스인 ‘투사’의 리부트도 실시된다. NPC 대상 다중 체인 그랩 및 무기 사거리 확장 스킬이 추가되며, 유니크 전설 스킬 ‘아우라키아’와 신화 스킬 ‘아수라’의 성능이 개선된다.
이와 함께 ‘알비노 던전 4구역’, 리뉴얼된 ‘악몽의 섬’, 시즌 던전 ‘투기장’, 혈맹 레이드 개편 등 다양한 신규 콘텐츠가 도입된다.
엔씨는 업데이트에 앞서 오는 9월 7일 저녁 8시 공식 유튜브를 통해 생방송 ‘인사이드M – 풍요의 기란’을 진행한다. 방송에는 BJ ‘게임할가영’과 개발진이 출연해 업데이트 상세 정보를 공유하고 특별 보상을 지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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