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히티 찍고 모레아·보라보라까지···‘올인원 허니문’ 떠나볼까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타히티 찍고 모레아·보라보라까지···‘올인원 허니문’ 떠나볼까

이뉴스투데이 2026-08-26 09:15:00 신고

[사진=노랑풍선]
[사진=노랑풍선]

[이뉴스투데이 한민하 기자] 자연과 액티비티, 럭셔리 휴양까지 즐길 수 있는 여행 상품이 나왔다.

노랑풍선은 프렌치 폴리네시아의 대표 여행지 타히티·모레아·보라보라를 8일·10일 일정으로 둘러보는 허니문 패키지를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인천~나리타~타히티 왕복 항공편을 비롯해 섬 간 국내선·페리·차량 이동과 전 일정 조식도 포함한다.

일정은 섬마다 다른 여행 경험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타히티에서는 현지 마켓과 검은 모래 해변 등 자연과 문화를 둘러보고, 모레아에서는 에메랄드빛 라군을 배경으로 스노클링과 돌고래 투어 등 해양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다. 보라보라에서는 오테마누산과 라군을 배경으로 럭셔리 리조트에서 휴양을 즐기는 일정으로 구성했다.

눈에 띄는 점은 보라보라 숙소를 르 보라보라·세인트레지스·웨스틴 등 3곳 가운데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이다. 르 보라보라 투숙 시에는 웰컴 샴페인도 제공된다. 

여기에 예약 시 허니문 증빙자료를 제출하는 고객에게 총 20만원 상당의 백화점 상품권을 제공하는 혜택도 더했다.

Copyright ⓒ 이뉴스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