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한민하 기자] 자연과 액티비티, 럭셔리 휴양까지 즐길 수 있는 여행 상품이 나왔다.
노랑풍선은 프렌치 폴리네시아의 대표 여행지 타히티·모레아·보라보라를 8일·10일 일정으로 둘러보는 허니문 패키지를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인천~나리타~타히티 왕복 항공편을 비롯해 섬 간 국내선·페리·차량 이동과 전 일정 조식도 포함한다.
일정은 섬마다 다른 여행 경험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타히티에서는 현지 마켓과 검은 모래 해변 등 자연과 문화를 둘러보고, 모레아에서는 에메랄드빛 라군을 배경으로 스노클링과 돌고래 투어 등 해양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다. 보라보라에서는 오테마누산과 라군을 배경으로 럭셔리 리조트에서 휴양을 즐기는 일정으로 구성했다.
눈에 띄는 점은 보라보라 숙소를 르 보라보라·세인트레지스·웨스틴 등 3곳 가운데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이다. 르 보라보라 투숙 시에는 웰컴 샴페인도 제공된다.
여기에 예약 시 허니문 증빙자료를 제출하는 고객에게 총 20만원 상당의 백화점 상품권을 제공하는 혜택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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