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드] 스킨케어 브랜드 퓨리피아(PURIPIA)가 여의도 더현대서울에서 대규모 할인과 캐릭터 굿즈 증정이 결합된 팝업스토어를 연다. 기간은 8월 6일(목)부터 12일(수)까지 7일간이며, 장소는 더현대서울 지하 2층에 위치한 클린·인디 뷰티 편집숍 ‘비클린’ 매장이다.
현대백화점이 직접 소싱한 클린·인디 뷰티 브랜드를 선보이는 비클린에서 진행되는 이번 팝업은 퓨리피아의 대표 스킨케어 라인 ‘메타바이옴’ 시리즈와 캐릭터 브랜드 ‘벨리곰’의 컬래버레이션을 전면에 내세운 것이 특징이다. 메타바이옴은 ‘바르는 유산균’ 콘셉트로 알려진 퓨리피아의 핵심 라인이다.
행사 기간 동안 메타바이옴 전 라인은 최대 63% 할인된 가격에 판매된다. 방문객 전원에게는 구매 여부와 상관없이 메타바이옴 토너패드 샘플(2매)이 제공된다.
대표 상품인 ‘비클린세트’(메타바이옴 토너패드 180ml+앰플 30ml)는 기존 7만7,600원에서 3만2,800원으로 약 57.7%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메타바이옴 보타닉 앰플 1+1 기획세트’는 11만 원에서 3만9,900원으로 약 63.7% 인하돼 이번 팝업에서 가장 높은 할인율을 기록했다.
비클린 단독 기획세트도 다수 마련됐다. 메타바이옴 토너패드 1+1 세트는 1만9,900원에 판매되며, 11중 히알루론산으로 속건조를 케어하는 ‘하이드라 토너패드 1+1’과 자극받은 피부를 진정시키는 ‘시카 패드 1+1’ 역시 각각 1만9,9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벨리곰과의 협업을 강조한 굿즈 증정 이벤트도 눈에 띈다. 비클린세트 구매 고객에게는 선착순 400명 한정으로 벨리곰 키링이 증정된다. 토너패드를 2개 이상 구매하면 선착순 100명에게 벨리곰 휴대용 토너패드 케이스가 제공된다.
구매 금액대별 사은품도 세분화했다. 3만 원 이상 구매 시 메타바이옴 5종 여행용 키트와 토너패드 샘플 5매를 증정하며, 5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여행용 키트와 함께 벨리곰 키링(선착순 400개)을 추가로 제공한다. 10만 원 이상 구매하면 여행용 키트, 벨리곰 파우치, 벨리곰 키링을 모두 받을 수 있으며, 이 구성은 선착순 100명 한정이다. 별도로 선착순 100명 구매 고객에게는 보자기 핸디백 포장 서비스도 제공된다.
일일 한정 프로모션과 참여형 이벤트도 준비됐다. 매일 선착순 5명에게 메타바이옴 앰플을 1만 원에 구매할 수 있는 ‘앰플 오픈런 이벤트’가 진행되며, 카카오톡 채널 친구 추가 고객을 대상으로 비클린세트 등 경품을 제공하는 ‘데일리 럭키드로우’도 상시 운영된다. 인스타그램 팔로우 또는 카카오 채널 친구 추가만 해도 벨리곰 스티커 1매를 받을 수 있다.
퓨리피아 관계자는 “성수 팝업에 이어 더현대서울 비클린에서도 퓨리피아와 벨리곰의 만남을 선보이게 됐다”며 “단독 기획세트 할인부터 한정 굿즈까지, 짧은 기간인 만큼 풍성한 혜택으로 준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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