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추리게임즈가 글로벌 시뮬레이션 게임 화이트아웃 서바이벌과 킹샷의 컬래버레이션 이벤트 쌍둥이별 대모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8월 4일부터 10일까지 7일간 운영되며, 두 게임의 마스코트인 백곰을 매개로 각 세계관이 연결되는 방식으로 구성됐다. 참여 이용자에게는 게임별 한정 보상이 제공된다.
Century Games is holding a crossover event, Twin Stars Adventure, between Whiteout Survival and Kingshot, connecting the two game worlds through their polar bear mascots and offering limited-time rewards.
센추리게임즈가 개발·서비스하는 글로벌 시뮬레이션 게임 화이트아웃 서바이벌과 킹샷의 컬래버레이션 이벤트 쌍둥이별 대모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쌍둥이별 대모험은 화이트아웃 서바이벌과 킹샷의 마스코트인 백곰을 매개로 두 게임의 세계관을 연결하는 이벤트다. 행사는 8월 4일부터 10일까지 총 7일간 진행된다.
이벤트 기간 이용자는 세계관 통합 이벤트인 쌍둥이별 대모험에 참여할 수 있다. 두 게임의 백곰과 캐릭터들이 각자의 세계관을 오가며 만나는 구성으로, 이용자는 컬래버레이션에 맞춘 플레이 경험과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게임별 특별 보상도 제공된다. 화이트아웃 서바이벌에서는 한정 몰리&백곰 링, 한정 프레임, 한정 이모티콘, 섬 장식 등이 지급된다. 킹샷에서는 폴라 베어 스타와 한정 행군 스킨 등이 제공될 예정이다.
센추리게임즈는 두 게임의 대표 마스코트를 활용한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각 게임 이용자에게 색다른 이벤트 경험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자세한 내용은 화이트아웃 서바이벌과 킹샷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