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한민하 기자]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이 더말로지카(Dermalogica)와 손잡고 여행의 속도를 늦추고 피부와 휴식에 집중하는 ‘슬로우 트래블’을 제안한다.
반얀트리 서울은 다음 달까지 글로벌 프로페셔널 스킨케어 브랜드 더말로지카와 협업한 ‘오아시스 리트리트’ 패키지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패키지는 관광 일정을 채우는 여행 대신 한 공간에 느긋하게 머물며 몸과 마음, 피부의 휴식에 집중하는 ‘슬로우 트래블(Slow Travel)’을 콘셉트로 기획됐다.
객실 1박, 오아시스 야외 수영장 2인 입장, 조식 2인, 실내 수영장 및 피트니스 이용 등으로 구성됐다.
투숙객에게는 더말로지카의 클렌징 젤과 클렌징 오일, 세럼, 수분 크림, 데일리 마이크로폴리언트에 팩 볼과 브러시까지 더한 7종 스페셜 기프트를 제공한다.
패키지 운영 기간 중 한 달간은 더말로지카의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제품을 객실 곳곳에 적용한 컨셉룸도 운영한다. 투숙 과정에서 브랜드의 스킨케어 철학과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하도록 한다는 취지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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