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래혁의 '수족관'이 2주 연속 베스트셀러 정상에 올랐다.
교보문고 8월 1주 차 베스트셀러에 따르면 '수족관'이 종합 1위를 차지했다.
SNS를 중심으로 입소문이 퍼지면서 역주행에 성공했다.
최근 세상을 떠난 고(故) 히가시노 게이고의 '투명한 나선'은 지난주 대비 두 계단 상승해 종합 2위를 기록했다. 전작인 '용의자 X의 헌신', '악의',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등도 주목받았다.
헤르만 헤세의 '싯다르타'는 종합 3위를, 유시민의 '유럽 도시 기행 3'은 4위에 자리했다.
세네카의 '세네카, 오늘을 빼앗기고 있는 당신에게'는 26계단 뛰어오르며 종합 5위에 올랐다. 이 책은 로마 제정기의 스토아 철학자 세네카의 대화편 다섯 편에서 핵심 사유를 선별해 55편의 짧은 글로 재구성한 편역서다.
최근 종영한 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대본집은 7위로 새롭게 진입했다.
▲교보문고 8월 1주 베스트셀러
1. 수족관
2. 투명한 나선(양장본 Hardcover)
3. 싯다르타(세계문학전집 58)
4. 유럽 도시 기행 3
5. 세네카, 오늘을 빼앗기고 있는 당신에게
6. 니체의 초월자
7.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대본집 세트(전 3권)
8. 매거진 조이 Vol 3: 가비지타임
9. 코스모스
10. 독서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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