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 결혼운부터 지승현 장군 사주까지...운세 풀이에 현장 술렁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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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결혼운부터 지승현 장군 사주까지...운세 풀이에 현장 술렁 ('편스토랑')

뉴스컬처 2026-08-06 14:43:47 신고

[뉴스컬처 이준섭 기자] 배우 지승현이 색다른 요리 실력과 예측하기 어려운 사주 풀이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은다.

6일 방송되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도시와 시골을 오가며 생활 중인 지승현의 일상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승현이 직접 쓴 가사에 영탁이 멜로디를 입힌 '고된떡볶이'를 정식 녹음하는 과정도 담긴다.

사진=편스토랑
사진=편스토랑

녹음에 앞서 이찬원은 "영탁이 아무에게나 프로듀싱을 맡지 않는다"며 특별한 의미를 전했다. 평소 절친으로 호흡을 맞춰온 두 사람이 이번에는 가수와 프로듀서로 만나 색다른 호흡을 선보인다.

녹음을 마친 뒤에는 지승현이 영탁을 위해 특별한 한 끼를 준비한다. 불을 사용할 수 없는 환경에서도 에어프라이어만으로 3첩 반상을 완성해 감탄을 자아낸다. 처음에는 반신반의하던 영탁도 음식을 맛본 뒤 "충격이다"라며 만족감을 감추지 못했다는 전언이다.

이어 두 사람은 가볍게 운세를 살펴보기 위해 영상 통화 상담을 진행한다. 공대 출신 MZ 무속인으로 알려진 매화도령이 등장해 지승현의 사주를 분석했다.

매화도령은 지승현을 향해 "학관이 높은 대감 집에서 나온 장군 사주"라고 풀이하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이야기를 이어갔다. 이어 영탁과의 궁합까지 거침없이 전해 예상 밖 결과를 내놓았고, 이를 들은 출연진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영탁 역시 자신의 결혼운을 직접 물으며 상담을 이어갔다. 매화도령이 전한 풀이에 스튜디오 분위기가 크게 달아올랐다는 후문이다.

한편 지승현의 에어프라이어 3첩 반상 레시피와 영탁·지승현의 녹음 현장, 운세 상담은 6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컬처 이준섭 rhees@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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