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채널A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박슬기, 공문성 부부의 집이 충격적인 상태로 공개된다.
1일 오후 8시 방송되는 채널A ‘집을 바꿀 순 없잖아?!’에는 방송인 박슬기, 공문성 부부가 일곱 번째 의뢰인으로 출연한다.
이날 두 사람은 서로를 “내 사랑”이라 부르며 다정한 모습으로 단속반을 맞이한다. 그러나 본격적인 점검이 시작되자 집 안 곳곳에 쌓인 짐과 정리되지 않은 물건들이 드러난다. 단속반은 곧바로 ‘정리 위반 스티커’를 꺼내 들고 집안 곳곳을 점검한다.
사진제공|채널A
집 안에서는 예상 밖 장면도 이어진다. 신발장 안에서 세면대가 발견되는가 하면, 집 안에서 확인된 세면대만 무려 7개에 달했다. 여기에 신당을 연상시키는 공간까지 등장해 충격을 더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신발장과 책장 활용도를 높이는 정리 팁과 함께, 프라이팬 하나로 완성하는 초간단 반찬 레시피도 공개된다.
한편 ‘집을 바꿀 순 없잖아?!’는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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