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KBS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야노시호가 남편 추성훈을 향한 돌직구 발언으로 웃음을 터뜨린다.
1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야노시호가 장윤정을 집으로 초대해 솔직한 부부 토크를 나눈다.
이날 야노시호는 직접 만든 삼계탕과 잡채를 준비해 장윤정을 맞이한다. 두 사람은 함께 요리와 식사를 하며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간다.
대화는 곧 남편 이야기로 번진다. 야노시호는 추성훈에 대해 “가끔 고릴라와 대화하는 것 같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이에 장윤정도 “우리 집에는 곰이 있다”며 도경완을 언급해 분위기를 더한다.
사진제공|KBS
이날 방송에서는 예상치 못한 상황도 공개된다. 두 사람이 각자의 남자친구(?)와 찍은 사진을 공개한 것. 심지어 해당 사진을 남편에게 직접 보내기까지 했다고 해 궁금증을 자극한다. 남자친구(?)의 정체와 남편들의 반응에 관심이 쏠린다.
이 밖에도 두 사람은 자신들을 둘러싼 가짜 뉴스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털어놓으며 거침없는 입담을 이어간다.
한편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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