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MBC
1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전현무가 만든 ‘펀런 크루 1기 무도라지’의 첫 러닝 코스 ‘고래런’ 현장이 공개된다.
전현무는 앞서 ‘강아지런’으로 화제를 모은 데 이어, 이번에는 묵호 일대의 맛집과 핫플레이스, 동해 풍경을 아우르는 코스를 직접 구성했다. 여행과 러닝을 결합한 이색 코스에 기대가 쏠린다.
이날 전현무를 중심으로 박지현, 도운, 배나라는 ‘무도라지’ 티셔츠와 헤어밴드를 맞춰 입고 첫 러닝에 나선다. 멤버들은 기대와 긴장 속에 출발하지만, 손에 들린 의문의 봉지가 포착돼 궁금증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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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평지와 오르막길을 앞둔 상황에서 전현무는 “우리의 선이 있다”며 ‘펀런 크루’만의 원칙을 공개한다. 이에 멤버들은 당황한 기색을 보이며 웃음을 자아낸다.
과연 ‘무도라지’ 크루가 유혹을 이겨내고 첫 ‘고래런’을 완주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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