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식 발매 전 벌써? 코르티스 ‘REDRED’로 음방 1위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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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 발매 전 벌써? 코르티스 ‘REDRED’로 음방 1위 달성

스포츠동아 2026-05-01 10:12: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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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빅히트 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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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장은지 기자]신 인 그룹 코르티스가 미니 2집 정식 발매 전부터 음악방송 1위 트트로피를 거머쥐며 상반기 가요계를 휩쓸고 있다.

코르티스는 4월 30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선공개된 타이틀곡 ‘REDRED’로 대망의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이번 1위는 정식 음반 판매량 점수 없이, 오직 압도적인 음원 성적과 글로벌 팬 투표, 방송 점수만으로 일궈낸 결과라는 점에서 더욱 유의미한 성과다.

생애 첫 1위로 호명된 멤버들은 감격의 눈물을 쏟으면서도 앙코르 무대에서는 흔들림 없는 라이브 실력을 뽐내 실력파 그룹임을 입증했다. 이들은 위버스 라이브를 통해 “데뷔 때부터 간절히 바랐던 상을 미니 2집 발매 전에 받게 되어 정말 뜻깊다”며 “코어(팬덤명)들의 사랑과 많은 분의 노력이 모여 만든 결과”라고 진심 어린 소감을 전했다.

사진제공 | 빅히트 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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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행의 중심에는 멤버 전원이 작업에 참여한 독창적인 콘텐츠가 있다. 코르티스가 지향하는 가치와 경계하는 것을 대비시킨 ‘REDRED’는 멤버들이 곡 작업은 물론 안무와 뮤직비디오 창작까지 직접 도맡은 곡이다.

특히 손을 귀 옆에서 흔드는 ‘팔랑귀 춤’은 숏폼 플랫폼에서 폭발적인 챌린지 열풍을 일으켰고, ‘엠카운트다운’ 무대 영상은 일주일 만에 160만 뷰를 돌파하며 4월 넷째 주 ‘엠카PICK 스테이지’로 선정되기도 했다.

해외 차트의 반응 역시 뜨겁다. 코르티스는 최근 5년 내 데뷔한 보이그룹 중 최초로 스포티파이 ‘데일리 톱 송 글로벌’에 진입해 8일째 차트인을 유지하고 있으며, 애플뮤직 글로벌 차트에서도 상위권에 안착했다.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인 멜론, 벅스, 바이브 일간 차트에서도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하며 대중성까지 확보했다.

이는은 곧 발매될 미니 2집 ‘GREENGREEN’에 대한 폭발적인 관심으로 이어지고 있다. 5월 1일 기준, 새 앨의 스포티파이 사전 저장 수는 100만 건 돌파를 앞두고 있으며, 글로벌 카운트다운 차트에서 팝스타 올리비아 로드리고에 이어 2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코르티스의 미니 2집 ‘GREENGREEN’은 오는 5월 4일 정식 발매된다.


장은지 기자 eunj@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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