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소영 아나운서, 양세형과 심상치 않다..."산에서 만나" ('전지적 참견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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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영 아나운서, 양세형과 심상치 않다..."산에서 만나" ('전지적 참견 시점')

뉴스컬처 2026-05-01 09:44:4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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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노규민 기자] '예능 샛별' 박소영 아나운서가 양세형과의 핑크빛 무드를 다시 켰다.

오는 2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박소영 아나운서의 우당탕탕 일상이 담긴다.

'전지적 참견 시점'.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사진=MBC

 

이날 박소영은 러닝으로 하루를 시작한다. 스스로를 '러너'라고 소개하지만, 어딘가 헐렁한 뜀박질로 모두를 당황하게 한다. 팔랑팔랑 양팔을 휘저으며 뛰는 모습은 마치 '산책 나와 신난 강아지'를 떠올리게 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를 지켜보던 자칭 '진짜 러너' 양세형은 자세 교정에 나서고, 과거 함께 러닝 데이트(?)를 했던 두 사람 사이에 미묘한 기류가 형성된다.

이어 박소영은 '흑백요리사' 선재스님과의 특별한 인연을 자랑하며, 레시피에 도전한다. 그러나 어설픈 칼질부터 넘쳐흐르는 냄비, 폭죽처럼 사방으로 튀어 오르는 기름까지 특급 레시피에 그렇지 못한 엉뚱한 요리 실력이 펼쳐진다.

한편, 박소영에게 뜻밖의 시련이 찾아온다. 방송국 내 'AI 아나운서' 도입 프로젝트가 진행, 테스트를 위해 자신의 목소리를 학습한 AI와 대결을 펼치게 된 것. 전종환, 김수지, 정영한 등 동료 아나운서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인간 소영'과 'AI 소영'이 어떤 평가를 받게 될지 주목된다.

특히 최근 출산 후 복직한 김수지 아나운서는 '예능 샛별'로 떠오른 박소영의 변화에 큰 관심을 보인다. 또한 양세형과의 러닝 이후 '네 번째 만남'이 성사됐는지 묻는 질문에, 박소영은 조심스레 "산에서 만났다"고 답해 현장을 들썩이게 했다.

 

뉴스컬처 노규민 pressgm@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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