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재균, 재혼 의지 활활…“아기 생기면 무조건 야구 시킬 것” (전현무계획3)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황재균, 재혼 의지 활활…“아기 생기면 무조건 야구 시킬 것” (전현무계획3)

스포츠동아 2026-05-01 08:06:37 신고

3줄요약
사진 제공=MBN·채널S ‘전현무계획3’ 사진 제공=MBN·채널S ‘전현무계획3’
[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황재균이 재혼 의지를 직접 밝히며 2세 계획까지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5월 1일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3’ 29회에서는 전현무, 곽튜브와 함께 ‘먹친구’로 합류한 황재균이 문경 먹트립에 나서 유쾌한 입담을 터뜨린다. 특히 이날 황재균은 그동안 쉽게 꺼내지 않았던 재혼 생각을 직접 언급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날 세 사람은 정육점과 상차림 식당이 함께 있는 문경의 먹자골목을 찾아 투뿔 한우와 약돌 돼지고기로 푸짐한 한 상을 차린다. 한우 토시살과 꽃갈비살을 맛본 황재균은 “소고깃집 자주 가는데 여긴 진짜 질이 좋다”며 감탄을 쏟아내고, 이어진 약돌 돼지 먹방에서도 폭풍 흡입을 이어간다. 먹방 도중 곽튜브가 “아직 은퇴할 몸이 아닌데 왜 은퇴했냐”고 묻자 황재균은 잠시 생각에 잠긴 뒤 자신의 솔직한 은퇴 이유까지 담담하게 밝힌다.

분위기가 무르익자 전현무는 자연스럽게 연애 이야기로 화제를 돌린다. “여기서 얘기해줘”라며 재혼 토크의 물꼬를 튼 전현무의 질문에 황재균은 망설임 없이 “재혼하고 싶다. 열려 있다”고 답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그는 “제 아기를 갖고 싶다”고 2세에 대한 바람까지 솔직하게 고백해 시선을 끈다.

특히 황재균은 “아기가 생기면 무조건 야구를 시킬 것”이라며 여전한 야구 사랑을 드러내는가 하면, “솔직히 현무 형보다 내가 더 빨리 결혼할 것 같다”고 전현무를 향한 기습 도발까지 날려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이에 전현무 역시 상상초월 발언으로 응수하며 두 사람의 티키타카를 폭발시킨다는 후문이다.

이어진 이상형 토크에서도 두 사람의 취향은 극명하게 갈린다. 황재균은 “키 큰 스타일이 좋다”고 밝히고, 전현무는 “아담하고 귀여운 스타일”을 선호한다고 답해 상반된 연애관을 드러낸다. 솔로남들의 현실적이면서도 짠내 나는 연애 수다가 색다른 재미를 더할 전망이다.

재혼 의지부터 2세 계획까지 거침없이 털어놓은 황재균의 솔직한 속내와 전현무와의 대환장 케미는 5월 1일 밤 9시 10분 방송되는 ‘전현무계획3’에서 공개된다.

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