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방송까지 한 달 남았다…’코미디 명가’ MBC 명작 계보 이어갈 韓 드라마 (‘오십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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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방송까지 한 달 남았다…’코미디 명가’ MBC 명작 계보 이어갈 韓 드라마 (‘오십프로’)

TV리포트 2026-05-01 00:00:02 신고

[TV리포트=이태서 기자] MBC의 새 금토드라마 ‘오십프로(Fifties Professionals)’가 오는 5월 22일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이 드라마는 “그날 밤 우리의 운명이 달라졌다”는 주제 아래, 신하균, 오정세, 허성태가 등장하여 티저와 무빙 포스터를 공개하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드라마는 운명적으로 다시 움직이게 되는 세 남자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평범해 보이지만, 그들 각각의 인생에서 치이고 몸은 녹슬었어도 의리와 본능은 여전히 살아있는 진짜 프로들의 액션 코미디라고 할 수 있다. 이들은 과거 “그날의 사건” 이후 외딴섬 영선도로 좌천되고, 10년간 보류된 진실을 찾아가게 된다.

신하균은 대기 중인 오란반점 주방장 ‘정호명’ 역을 맡으며, 오정세는 기억을 잃은 북한 특수 공작원 ‘봉제순’ 역을, 허성태는 전설의 조폭에서 지금은 시급도 나오지 않는 편의점 사장이 된 ‘강범룡’ 역을 맡아 새로운 연기 방식에 도전한다.

21일 공개된 티저포스터는 원형 테이블에 앉아 있는 세 사람의 모습을 담아 강렬한 인상을 준다. 신하균, 오정세, 허성태의 진지한 얼굴과 함께 그들 앞에 놓인 짬짜면, 탕짜면, 짬볶밥 반반 메뉴가 귀여운 대비를 이루며 웃음을 자아낸다. 이 조합은 각 캐릭터의 다양한 매력을 드러내며 액션과 코미디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드라마의 예고편이라 할 수 있다.

무빙 포스터에서 보이는 블랙 코미디적 재치와 유머러스한 분위기 속에는 신하균, 오정세, 허성태의 비밀스러운 관계가 드러난다. 이렇듯 다가오는 방송에서는 원형 테이블 위에 놓인 권총 하나가 긴장감을 더하며, 세 사람 사이의 미묘한 신경전이 펼쳐진다. 이는 극 중 인물들의 관계를 은유적으로 표현하며 이들의 이야기를 더욱 흥미롭게 만든다.

또한, 코믹한 BGM과 함께 “그날 밤 우리의 운명이 달라졌다”라는 내레이션이 흘러나오며 그날의 사건이 무엇인지, 그들이 다시 움직이게 된 계기는 무엇인지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많은 시청자들이 첫 방송을 기대하고 있다.

MBC 새 금토드라마 ‘오십프로’는 ‘논스톱 시리즈’, ‘하이킥 시리즈’ 등 코미디 드라마 명가 MBC에 걸맞은 작품성을 오는 5월 22일 밤 9시 50분에 처음 공개한다.

이태서 기자 / 사진= TV리포트 DB, MBC 새 금토드라마 ‘오십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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