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옆집 소년들'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가 데뷔 첫 정규앨범과 함께 한층 깊어진 음악적 서사를 펼쳐낸다.
30일 KOZ 엔터테인먼트 측은 보이넥스트도어(성호, 리우, 명재현, 태산, 이한, 운학)가 5월 신곡과 함께 6월 첫 정규앨범 발표를 준비한다고 전했다.
이번 컴백작은 지난해 10월 발표한 ‘The Action’ 이후 약 8개월 만의 신보이자, 2023년 5월 데뷔 이후 3년만의 첫 정규앨범이다.
데뷔 이후 ‘오늘만 I LOVE YOU’ 등의 대표곡으로 사랑받아온 이들의 새로운 일상감성이 어떠한 공감대를 자극할지 기대된다.
한편 보이넥스트도어는 최근 ‘21세기 대군부인’ OST ‘No Doubt’ 발표와 일본 예능활동 등은 물론 숏폼 콘텐츠를 통한 글로벌 소통으로 대중적 입지를 새롭게 하고 있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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