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쓰의 메인넷 2.0 전환을 위한 거버넌스 투표가 종료됐다. 투표 결과 약 98%의 압도적인 찬성률을 기록하며 메인넷 2.0 ‘브레이크포인트(Breakpoint)’로의 전환이 확정됐다.
출처=공식 홈페이지
이번 전환을 기점으로 네트워크의 성능 고도화와 이용자 참여 중심의 새로운 토큰 이코노미가 본격 가동될 것으로 보인다.
스테이킹의 경우 투표 종료 이후에도 언제든 가능하다. 현재까지 누적된 스테이킹 물량은 1억 6,000만 개를 넘어섰으며, 이에 따른 위임 보상률은 연 환산 약 180% 수준으로 형성됐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한편, 스테이킹은 크로쓰x, 메타마스크, 바이낸스 월렛 등을 통해 지갑을 연결하고 참여할 수 있다. 스테이킹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오는 6월 1일 메인넷 2.0 정식 출시 시점에 약 45일 동안 누적된 보상을 일괄 지급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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