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둘째주말, 전국적으로 기온이 올라 봄기운이 가득하겠다.
당분간 서울을 비롯해 대전 충청기온은 평년(최저 3~9℃, 최고 15~19℃)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12일 아침최저기온은 3~12℃, 낮최고기온은 17~25℃가 되겠다.
13일 아침최저기온은 7~14℃, 낮최고기온은 16~27℃가 되겠다.
내일 새벽부터 아침 사이 강원내륙.산지와 경북북동내륙.산지를 중심으로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기상청은 내일 12일 중부지방은 가끔 구름많겠고, 남부지방은 구름많다가 밤부터 흐려지겠다고 날씨예보했다.
내일(12일) 밤(18~24시)부터 제주도, 모레(13일) 새벽(00~06시)부터 오전(06~12시) 사이 남해안에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또한, 13일 새벽(00~06시)부터 오전(06~12시) 사이 광주.전남(남해안 제외)에 0.1mm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 예상 강수량(12~13일)
- (전라권, 13일) 전남남해안: 5mm 미만
- (경상권, 13일) 경남남해안: 5mm 미만
- (제주도) 제주도: 5~20mm
또한, 13일 제주도해상에는 차차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매우 높게 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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