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넥슨 서브컬처 게임 ‘블루 아카이브’가 신규 이벤트 스토리 ‘겨울 하늘의 르네상스’를 추가하고 캐릭터 2종을 업데이트했다.
이번에 추가된 ‘겨울 하늘의 르네상스 ~문화 및 교류에 관한 실천적 테제~’는 ‘붉은겨울 연방학원’ 소속 출판부 학생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주인공인 ‘야쿠모’와 ‘타카네’가 ‘트리니티 종합학원’에 잠입해 책을 판매하며 벌어지는 오해와 진정한 교류의 의미를 찾아가는 과정을 감상할 수 있다.
이용자는 스토리와 임무를 완료해 얻은 이벤트 전용 재화로 ‘전술 교육 BD’, ‘기술 노트’ 등 성장에 필요한 아이템과 교환할 수 있다. 또 고난도 전투인 챌린지 단계를 완료하면 ‘청휘석’을, 최종 단계인 ‘챌린지 EX’에서는 ‘비의서 조각’을 보상으로 획득한다.
신규 캐릭터 2종도 등장했다. ‘야쿠모’는 폭발 타입의 서포터로, 적 5인을 특정 위치로 강제 이동시킨 뒤 이동 속도 감소 및 기절 효과를 부여하는 기술을 보유했다. 신비 타입 힐러인 ‘타카네’는 아군 1인의 체력을 회복시켜 전투 지속력을 높여준다.
아울러 메인 스토리 ‘Vol.4 카르바노그의 토끼 편 제1장’의 한국어 더빙 업데이트도 이뤄졌다. 폐교 위기에 처한 ‘SRT 특수학원’의 부활을 노리는 ‘RABBIT 소대’의 서사를 한국어 음성으로 구현해 몰입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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