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넥슨 서브컬처 게임 ‘블루 아카이브’가 이벤트 스토리 ‘마법소녀 헤비캘리버’ 및 신규 캐릭터 2종을 업데이트했다.
신규 이벤트 스토리인 ‘마법소녀 헤비캘리버 ~에라의 야망과 정의의 자격~’에는 스즈미, 레이사 등 ‘트리니티 종합학원’의 학생들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며, 마법소녀로 분장해 ‘보더랜드 놀이공원’에 닥친 위기를 해결하고 자경단의 일원으로 성장해 나가는 ‘트리니티 자경단’ 학생들의 이야기를 즐길 수 있다.
스토리 및 임무 완료 시 진동 타입의 신규 딜러 캐릭터 ‘라브’와 이벤트 전용 재화를 획득할 수 있다. 해당 이벤트 재화는 이벤트 상점에서 다양한 아이템과 교환할 수 있다. 또 고난도 전투로 구성된 챌린지를 완료하면 각 단계별로 ‘청휘석 30개’를, 최종 개방되는 ‘챌린지 EX’에서는 ‘비의서 조각’을 보상으로 지급한다.
‘트리니티 자경단’ 소속의 캐릭터 2종도 선보였다. 진동 타입의 힐러인 ‘레이사(매지컬)’는 ‘EX 스킬’ 사용 시 마법소녀 ‘테르밋 핑크’로 변신하며 체력, 공격력, 치유력 등 추가 능력치를 얻을 수 있다.
진동 타입의 서포터 ‘스즈미(매지컬)’는 아군 스트라이커 학생 및 소환물의 공격력을 강화하는 ‘EX 스킬’을 보유해 대규모 전투에서 강점을 발휘한다.
이 밖에도 1인 레이드 콘텐츠 총력전에 신규 보스를 오는 17일 추가한다. 인공지능 시스템 ‘데카그라마톤’의 9번째 예언자인 신규 보스 ‘예소드’는 거대한 두 팔과 광선을 활용한 공격이 특징이다. 총 두 단계로 진행되며, 다양한 기믹이 존재해 레이드 공략의 재미를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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