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기 끝, 이제는 싸움이다"… 200만 명 몰린 '쿠키런: 오븐스매시'의 화력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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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기 끝, 이제는 싸움이다"… 200만 명 몰린 '쿠키런: 오븐스매시'의 화력 폭발

게임와이 2026-03-09 16:33:03 신고

단순한 횡스크롤 달리기를 끝내고 실시간 PvP 전장으로 뛰어든 쿠키들의 행보에 시장이 즉각적으로 응답했다. 데브시스터즈가 준비한 ‘쿠키런: 오븐스매시’가 정식 출시를 앞두고 200만명이라는 이용자 지표를 쏟아내며, 데브시스터즈의 실적 반등을 이끌 핵심 병기임을 입증하고 있다. 

‘쿠키런: 오븐스매시’ /데브시스터즈
‘쿠키런: 오븐스매시’ /데브시스터즈

 

시장의 눈길을 끄는 건 8일 달성한 사전 등록자 200만 명이라는 숫자다. 등록 개시 한 달도 되지 않아 맺은 결실은, 기존 쿠키런 IP(지식재산권)가 가진 팬덤의 건재함과 동시에 ‘배틀 액션’이라는 새로운 장르적 확장에 대한 이용자들의 갈증을 증명한다.

특히 이번 '쿠키런: 오븐스매시'는 시리즈 최초로 도심형 판타지 세계관인 ‘어반판타지’를 채택해 스타일리시한 타격감을 전면에 내세웠다.

26일 출시를 앞두고 공개된 홍보 영상이 조회수 80만 회를 돌파한 지점은, 캐주얼함 속에 숨겨진 고도의 전략적 PvP 재미가 유저들의 기대치를 관통했음을 시사한다.

 

데브시스터즈는 인게임 재화인 ‘무지개 크레딧 2,000개’를 보상 목록에 급히 추가하며 분위기 띄우기에 나섰다.

9일부터 시작되는 ‘오븐스매시가 당신의 소원을 이루어드립니다’ 이벤트 역시 눈여겨볼 대목이다. 게임 내 ‘오븐크라운컵’ 설정을 현실 SNS로 끌고 나와 유저들의 개인적인 갈망을 적어 올리게 함으로써, 자연스러운 바이럴 마케팅과 충성도 제고를 동시에 노리고 있다.

25일까지 이어지는 이 소셜 캠페인은 단순한 보상 지급을 넘어 이용자가 게임의 세계관에 직접 참여한다는 감각을 심어주는 장치로 읽힌다.

국내외 커뮤니티의 반응은 기대와 신중론이 교차한다. 엑스(X)의 글로벌 유저들은 "어반판타지풍 의상을 입은 쿠키들의 디자인이 매력적"이라며 캐릭터 수집 요소에 높은 점수를 주는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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