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신문 주현태 기자] 한토건설은 4월 경기도 화성시 동탄2신도시 신주거문화타운 B11블록에 ‘동탄 그웬 160’을 분양한다고 9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1층~지상 4층, 전용면적 102~118㎡, 총 160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동탄 그웬 160’은 기존 공동주택의 평면적 한계를 극복하고 실질적인 체감 면적을 극대화한 ‘와이드 테라스 홈(Wide Terrace Home)’으로 조성된다. 광폭 테라스와 다락 설계가 적용돼 입주민들은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다양한 공간 활용이 가능하다.
특히 단지는 가구당 1.86대의 넉넉한 주차 환경을 구축했다. 100% 지하 주차 설계를 적용해 지상에 차가 없는 공원형 단지로 조성되며, 저층·저밀도의 단지 배치를 통해 주거 쾌적성을 높혔다.
분양 관계자는 “동탄 그웬 160은 공급 막바지에 다다른 동탄2신도시 내에서도 쾌적한 전원생활과 공동주택의 편리함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희소성 있는 상품”이라며 “넓은 서비스 면적과 여유로운 주차 공간 등 실거주 만족도를 높이는 특화 설계를 적용한 만큼, 동탄 내 갈아타기 수요는 물론 인근 지역 실수요자들의 호응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동탄 그웬 160’의 견본주택은 화성시 동탄구 영천동 일원에 마련될 예정이다.
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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