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반려동물 건강이야기]
몸이 튼튼해야 마음도 튼튼
반려동물 일일 운동 권장량
#2.
강아지·고양이에게도 운동은 꼭 필요하죠.
보호자와 함께하는 활동 시간은
체중 조절은 물론 스트레스 해소와
보호자와의 유대감 형성에도 중요해요.
[24시 안산 온누리동물메디컬센터 박한별 대표원장/경기도수의사회 학술위원]
”그렇다면 운동은 하루에 얼마나 해야 할까요?
개체의 나이, 품종, 건강 상태, 성격 등에 따라
일일 운동권장량이 달라지는데요.
보호자가 고려해야 할 일일 운동권장량 조건,
무엇이 있을까요?“
#3.
■나이와 품종에 따라 운동량이 달라져요
▶아기 강아지
뼈와 관절이 다 자랄 때까지 고강도 운동은 피해요.
산책 시간은 보통 생후 개월 수×5분으로 계산하고
하루 두 번까지 산책이 가능해요.
예를 들어 3개월 된 강아지는 한 번에 15분씩
하루 두 번 산책할 수 있어요.
볼드처리 된 텍스트를 확실히 강조해 주세요.
#4.
■나이와 품종에 따라 운동량이 달라져요
▶성견
하루 30분~2시간 정도의 활동량이 필요해요.
보더콜리, 셰퍼드처럼 활동적인 강아지는
더 많은 운동량이 필요할 수 있어요.
반면 퍼그와 같은 단두종 강아지는
20~30분 정도의 산책만으로 충분해요.
#5.
■나이와 품종에 따라 운동량이 달라져요
▶노령견
건강 상태에 따라 하루 두 번 15분씩 산책해요.
관절에 무리가 가지 않는 가벼운 운동이 좋고
다양한 활동 루틴은 강아지에게 즐거움을 줘요.
※TIP. 강아지의 관절이 좋지 않다면
강아지가 관절염을 앓고 있다면
거칠거나 미끄러운 지면은 피해서 산책해요.
평평하고 부드러운 지면을 선택해서
강아지의 관절에 가해지는 부담을 줄여요.
#6.
■고양이도 매일 놀이운동이 필요해요
▶아기 고양이
활력이 넘치는 성장기 고양이는
하루 동안 여러 번에 걸쳐 총 20~30분 간 놀아요.
낚싯대 장난감이나 공 등을 활용해
목표물을 잡는 사냥 본능을 자극해요.
#7.
■고양이도 매일 놀이운동이 필요해요
▶성묘
하루 1~2번, 10~15분씩 규칙적인 놀이시간을 보내요.
뱅갈, 아비시니안처럼 활동적인 고양이는
더 많은 운동량이 필요할 수 있어요.
페르시안, 래그돌처럼 활동이 적은 고양이는
정신적 자극에 좋은 퍼즐장난감이 더 맞을 수 있어요.
#8.
■고양이도 매일 놀이운동이 필요해요
▶노령묘
고양이 관절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천천히 움직일 수 있는 놀이를 해요.
고양이가 놀이에 흥미를 보이지 않더라도
다양한 장난감을 통해 흥미를 이끌어요.
#9.
[24시 안산 온누리동물메디컬센터 박한별 대표원장/경기도수의사회 학술위원]
”반려견·반려묘의 성격에 따라서도
필요한 운동량이 달라지기도 해요.
반려동물에게 가장 적절한 운동량은
보호자가 가장 잘 알고 있습니다.“
기획 | 당신을 위한 건강신문, 헬스경향
제작 | 동물병원의 보호자 관리를 설계하는, 펫메이트
자문 | 박한별 24시간 안산 온누리동물메디컬센터 대표원장(경기도수의사회 학술위원)
정리 | 조선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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