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빈♥’ 신민아, 근황 공개 “두쫀쿠에 빠졌는데…살 찐다고” [RE:뷰]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김우빈♥’ 신민아, 근황 공개 “두쫀쿠에 빠졌는데…살 찐다고” [RE:뷰]

TV리포트 2026-03-07 12:01:31 신고

[TV리포트=남금주 기자] 배우 신민아가 근황을 전했다.

7일 공개된 ‘W KOREA’ 유튜브 채널에는 신민아가 등장했다.

이날 가방 꾸미기에 나선 신민아는 “여러 개를 꾸며야 요즘 젊은 친구들이 많이 좋아한다”라고 말하다 웃음을 터뜨렸다. 신민아는 손재주가 있는 편이냐는 질문에 “없는 것 같진 않은데, 오래는 못한다. 그림 그리거나 글씨 쓰거나, 작은 걸 하는 건 나쁘지 않은 것 같다”라고 밝혔다. 하지만 이내 자신이 묶은 리본을 보고는 당황, 재빠르게 다시 풀러 웃음을 안겼다.

최근에 빠진 취미는 없다는 신민아는 “없는데, 어릴 때 책가방에 인형이나 키링 같은 거 다니는 게 유행이었다. 팔찌 같은 걸 만들기도 하고. 요즘 유행과 비슷한 것 같다. 그래서 느낌을 좀 알고 있다”라며 “가방마다 여행 가서 귀여운 인형들을 매일 바꿔서 달아보곤 했다. 그런 걸 취미로 가져도 좋을 것 같다”라고 전했다.

신민아는 근황에 관해 “드라마 ‘재혼 황후’를 끝내고 쉬면서 차기작을 준비하고 있다”라고 고백했다. 하루 루틴에 대해선 “화보, 광고, 드라마 촬영 같은 중요한 촬영이 있으면 그날을 위해서 관리를 한다. 식단도 하고, 관리도 받고”라고 털어놓았다.

이어 “아예 몇 개월 정도 쉴 타이밍 있으면 저만의 취미나 루틴을 만들어볼 생각은 늘 갖고 있는데, 쉽지 않다. 촬영이 계속되는 날에는 관리하려고 노력한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신민아는 새로 알게 된 유행템으로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를 꼽았다. 신민아는 “너무 맛있다. 저도 좀 빠졌는데, 살이 엄청 찐다고 해서”라며 “구하기도 쉽지 않더라”라고 고백했다.

한편 신민아는 지난해 12월 김우빈과 결혼식을 올렸다.

남금주 기자 ngj@tvreport.co.kr / 사진=’W KOREA’ 유튜브 채널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