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한민하 기자] 식물유래 기능성 화장품 브랜드 아이소이가 독자 성분을 기반으로 보습력을 높인 신제품을 선보인다.
아이소이는 국내산 만년설 딸기의 강력한 유효성분을 담은 ‘히알눈꽃딸기’ 라인 2종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아이소이의 히알눈꽃딸기 라인은 일반 딸기보다 유효 성분(엘라직산, 갈릭산)을 많이 함유한 국내 1호 등록 품종 만년설 딸기를 주원료로 한다. 유효 성분이 가장 풍부한 2월에 수확한 딸기를 동결시켜 피부 탄력과 미백에 도움을 주는 엘라직산, 갈릭산 등 핵심 성분의 손실을 최소화했다.
이번 신제품의 중심 성분으로 꼽히는 ‘히알 스노우스트로베리™(히알 눈꽃딸기™)’는 만년설 딸기의 유효성분을 히알루론산 수분망과 결합시킨 성분으로, 아이소이에 따르면 일반 히알루론산 성분보다 13.95% 높은 보습력으로 보다 촉촉한 피부로 케어 하는데 도움을 준다.
‘히알눈꽃딸기 패드’는 젤리 듀얼 시트의 스킨케어 제품이다. 수분을 머금은 젤리면과 플랫면으로 구성됐다. 회사에 따르면 인체 유사 콜라겐 성분 ‘리얼라겐’ 성분과 콜라겐수 10만ppm을 함유해 앞볼(애플존) 볼륨과 눈밑·팔자 주름 개선 효과를 입증 받은 바 있다.
함께 출시된 ‘히알눈꽃딸기 마스크’는 히알스트로베리 성분에 콜라겐수 20만ppm이 더해져 수분 광채, 탄력 시너지를 선사하는 제품이다. 각질 케어에 도움을 주는 파하 성분도 함께 배합했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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